일본에서 장애인스포츠권 향상을 위한 노력

일본에서 장애인스포츠권 향상을 위한 노력

스포츠의 의의가 리허빌리테이션의 연장이라고 하는 사고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속에서 즐기는 스포츠,

경기로 정립되어, 스포츠를 적극적으로 취할 필요가 있다고하고 있다.

그리고 구체적인 과제로서,

(1)지도자의 양성확보
(2)스포츠대회에서 참가기회의 확보
(3)스포츠시설의 개선
(4)스포츠조직의 육성
(5)선수강화
(6)지적장애인등의 스포츠진흥
(7)경기용구의 연구개발 및 개량
(8)현창제도
(9)계발
(10)후생성과 문부성의 연계강화(당시)를 들어, 미약하나마 구체적인 언급이 이루어졌다.

이러한일환으로, 지도자의 양성확보에 대해서는 초급, 중급, 상급의 지도자를 지역,

일본신체장애인스포츠협회(당시), 일본체육협회 및 각 경기단체,

그리고 일본올림픽위원회의 협력 하에서 추진하도록 요구되었다.

이를 계기로 2003년에는 (재)일본장애인스포츠협회에서 공인장애인스포츠지도자제도(규정)를

제정하였으며, 협회스포츠지도자를스포츠지도원(초급, 중급, 상급)과 스포츠코치로 나누어,

자격취득을 위한 양성강습회와 연수를 부과하고 있다.

2000년9월에 발표된 스포츠진흥기본계획에 있어서도, 장애인스포츠지원의 관점에서,

장애인의 스포츠지도자, 배리어프리에 유의한 시설정비, 나아가 IPC에 대한 지원 등이 구가되고 있다.

물론 이들의 시책은, 그 원조가 되는 장애인에 관한 다음과 같은 제법규의 구체적현시인 것이다.

1949년에 제정되어, 그 후 계속적으로 개정되어 온 신체장애인복지법에서는,

21조4를 통해 신체장애인의 스포츠활동에 대한 참가를 촉진하는 시책을 지방공공단체에게 요구하고 있다.

더욱이 2004년에 개정된 현재의 장애인기본법에서는, 22조 [문화적 제 조건의 정비등]으로서,

[국가 및 지방공공단체는 장애인의 문화적의욕을 만족시키거나 혹은 장애인에 대한
문화적 의욕을 일으키고, 또는 장애인이자주적이고 적극적으로 레크리에이션활동을 하거나
혹은 스포츠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설, 설비, 기타제 조건을 정비, 문화, 스포츠 등에 관한
활동의 조성 및기타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하여

국가 및 지방공공단체의책무를 명시하고 있다.

또한 이 법률에서는 교육에 관해 14조에서
[국가 및 지방공공단체는 장애인이 해당 연령, 능력 및 장애의 상태에 따라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의 내용 및 방법의 개선 및 충실을 도모하는 등,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하였으며,

그리고 18조에서는 [국가 및 지방공공단체는 장애인의 이용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 및 사회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스스로 설치하는 관공청시설,
교통시설 및 기타 공공적 시설에 대해 장애인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의 구조 및 설비의 정비 등에 대한 계획적 추진을 도모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하여,

공공적 시설의 장벽을 없애도록 규정하고 있다.

참조문헌 : 토토사이트https://closeup.fm/?page_id=49

댓글 남기기